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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8일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빌 리처드슨 뉴 멕시코 주시사와 그 일행. 1일까지의 평양 방문 일정 중 획기적 전기 마련될 지 주목된다. ⓒ AP^^^ | ||
지난 8일부터 미국의 리처든슨 주지사, 앤소니 프린시피(Anthony Principi)전 보훈처장관과 빅터 차(Victor Cha)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보좌관 등이 11일까지의 평양 방문 중에 9일 만난 북한 외무성 김계관 부상은 만일 BDA문제가 해결되면 그 즉시 유엔 핵 사찰단의 방묵을 초청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상은 “북한으로 BDA송금이 이뤄지는 순간 북한은 유엔 핵 사찰단원을 초정하겠다고 말했다”고 면담을 끝낸 후 프린시피 전 보훈처 장관은 밝혔다.
프린시피는 또 김 부상은 “방북단에게 지난 2.13합의에 따른 일정에 맞춰 핵시설을 폐쇄하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면서 “그들은 (핵시설 폐쇄의) 시작은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짧은 시간 내에 완전히 폐쇄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13일 합의 일 이후 60일 이내인 오는 4월14일까지 북 핵시설에 대한 폐쇄조치는 BDA문제로 현실적으로 이행하기는 불가능한 상태에 빠져 들고 있어 미 방북단의 남은 평양 일정 중 북한과의 협의 과정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중.일 3국 방문차 첫 번째로 9일 일본에 도착한 크로스토퍼 힐(Christopher Hill) 6자회담 미측 수석대표는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의 말과 같이 당초 일정에 북 핵 폐쇄는 어렵게 됐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마카오 소재의 방코델타아시아에 동결된 2500만 달러의 북한 자금은 지난 2005년부터 돈 세탁 및 달러 위폐 문제를 들어 미국이 동결조치한 건으로 50개 계좌에 나눠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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