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부여군, 협력 관광상품 개발에 두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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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부여군, 협력 관광상품 개발에 두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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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시장 김무환 군수 일본 현지 방문 백제문화 알리기 등 마케팅 펼쳐

^^^▲ 이준원 공주시장이 일본을 방문 관광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공주시와 부여군은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협력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일본열도에 알리는 등 관광 마케팅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준원 공주시장과 김무환 부여군수는 일본 수학 여행단 적극유치 , 백제문화제 공동개최를 통한 일본관광객유치, 백제문화권 상품개발을 위한 상호정보 공유 등 심도 있는 상담을 벌이는 등 양 자치단체간 협력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두팔을 걷었다.

특히, 양 단체장은 지난 3월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간 일본 현지 JTB여행사 및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를 방문하여 백제문화권 관광 코스를 홍보하고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펼쳤다.

양 자치단체는 '백제낭만호' 로 매주 3회(화,목,토) 서울에서 출발, 공주ㆍ부여의 주요 유적지를 관람하는 관광 상품을 홍보 했는데, '백제낭만호' 운행이 4월부터 본격 실시되면 연간 관광객 1만여명의 백제문화권 방문으로 10억원이상의 관광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공주시와 부여군은 백제문화권으로 일본관광객을 쉽게 유치하기 위해서는 청주공항의 한일노선 취항이 필수적인 요소라는 점을 인식하고 중앙정부 등에 적극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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