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 분과(분과장 문금순)에서는 27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횡성시네마에서 영화관람을 통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램공모사업으로 서원면 어르신 및 봉사자 72명을 대상으로 5월 ~ 8월 총 3회에 걸쳐 진행 되었다.
어르신들께서는 평생 처음으로 영화관을 구경 해 볼 수 있어 정말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행복봉사공동체 문금순 서원면 분과장는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돌아보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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