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김동혁)은 20일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회 학생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등굣길 교문 앞에서 「병든 교실 우리 손으로 치료합시다」, 「배려: 내가 싫으면 친구도 싫어한다.」, 「커져가는 학교폭력, 멀어지는 친구사이」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는 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난 2018년 1학기 대비 2019년 1학기의 학교폭력 발생률이 50% 감소하는 성과를 보인 바 있다.
고성경찰서장 김동혁은 “신학기 초는 평소보다 학교폭력이 증가하므로 학교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집중관리가 필요한 시기인데,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예방활동에 힘써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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