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충청남도지회(지회장 박태진)는 사진인구의 저변확대와 신인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33회 충청남도 사진대전' 응모작품 130개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진대전 심사결과는 ▲영예의 대상에는 이기엽씨(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의 '수운교 행진' ▲우수상에는 ▷박만순씨(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의 '만학' ▷허 현씨(천안시 다가동)의 '삶'이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특선 15점과 입선 59점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사진대전은 지난 지난 달 20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원서교부 및 작품을 접수한바, 총130점이 접수되어 지난 15일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개심사를 거쳐 입상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작품전시는 오는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내달 5일 논산문화예술회관(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영예의 대상에는 충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에는 충남도의회 의장과 충남도교육감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되고, 특선과 입선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남도지회장 상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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