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은 25일 상지대학교 창조관에서 우산동 도시재생 활성화 및 상지대학교와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대화 상지대학교 총장 등 우산동 도시재생 관련 교수 및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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