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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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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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가 오는 8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 본선에 진출했다.

2014년 시작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해 활력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마을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대회이다.

체험·소득,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지난 6월 강원도 문화·복지 분야 대표 마을로 선정된 매지3리는 18일 각 도를 대표하는 36개 마을에 대한 현장 평가에서 본선 경연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 5개 마을에 최종 선정됐다.

본선 콘테스트에서는 국민 평가단 포함 26명의 평가단이 각 마을이 준비한 PPT 및 퍼포먼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금상 수상 4개 마을에는 대통령상(1개소) 및 총리상(3개소)과 함께 각각 4천만 원(1개소)과 3천만 원(3개소)의 시상금이 수여 된다.

은상·동상·입선 마을에도 장관상과 더불어 시상금 2천만 원(4개소), 1천 5백만 원(4개소), 1천만 원(4개소)이 수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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