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분과, 집수리 봉사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분과, 집수리 봉사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 공근면에 거주하는 김*열(67)씨는 장애인으로 생계유지가 매우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가구이다. 김*열씨 뿐 아니라 처 역시 장애인으로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하기가 어려워 매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최근 집 벽등이 노후되어 붕괴위험이 있어 거주하기에 열악한 환경으로 인근 이웃으로부터 많은 걱정을 가지게 하는 가구였으며, 이에, 7월 23일 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분과원들이 발벗고 나서 외벽철거 및 벽체수리, 내부청소, 생활기자재 정리 등에 봉사활동에 나섰다.

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분과원들은 “열심히 살려고 하나 건강문제로 어렵게 살고 있어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나 힘드실지 너무나 안타까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분과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 분과는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지원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