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디에서도 이같은 문제에 대한 국민의 평화적 의사표현을 공권력을 동원해 막는 나라는 없다.
공권력에 의한 원천봉쇄와 물리적 충돌을 되풀이할 것이 아니라 협상력 극대화와 국익관철 측면에서 지혜를 모아나가야 하며, 원천봉쇄와 무리한 진압을 강행한 경찰 책임자에 대한 엄중문책이 있어야 한다.
2007년 3월1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