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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예비 대선주자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 ||
8일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공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한 대로 개헌을 대선공약으로 제시할 수 있다고"말했다.
그는 "대선을 앞두고 지금 그럴 때가 아니라는 얘기지 자신도 그간 소신으로 개헌을 말해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전 대표는 그러나 '임기 1년 단축' 조건에 대해서는 차기 정부가 절차를 밟아 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 대통령이 그 부분을 얘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표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질문) 노무현 대통령 개헌 시안 발표하면서 정당과 대서주자들이 책임있게 개헌 공약 내걸면 다음 정부에 개헌 미룰 수 있다고 했는데 받아들일 수 있나
답) 전 할 수 있다. 대선을 앞두고 지금 그럴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지 저도 그동안 쭉 소신으로 주장해 왔던 바이기에 내가 그런 입장 된다면 절차를 밟아서 국민 투표 거쳐 진행할 수 있다.
질문) 1년 단축도 이야기 했다.
답) 공약으로 내걸고 그것에 대한 준비기구 있어야 한다. 전문가 학자 국민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잘 가다듬어서 국민 동의 구해야 한다.
질문) 노대통령은 임기 1년 줄이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이야기했는데
답) 그 내용은 다음 정권 차기 정부가 절차를 밟아서 국민 동의 얻어서 하는 것이니까 노대통령이 며칠까지 하고 그런 것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질문) 당 경선준비위에서 의견 조율 안되니까 경선 시기 7~8월 참여인원 20만명 중재안을 냈는데?
답) 후보들끼리 조율 안돼서 걱정한다는 것 올바른 자세 아니다. 룰을 갖고 후보들이 주고받는다든가 후보 뜻대로 고치는 것 공당으로 바른 길 아니다. 국민 당원들이 오랜 시간동안 공감대 형성해서 합법적인 절차 밟아 만들어낸 룰이다.
공당에서는 그런 룰을 만들었으면 원칙이 세워진 것이고 그 원칙에 대해 변경할 필요 생긴다면 후보들의 입장에 따라 바뀌는 것이 돼서는 안되고 당의 입장에서 당이 꼭 대선에 이기기 위해서 당을 위해서 이런 저런 이유 명분 있을 때 그리고 그 명분 이유가 당원들이 충분히 납득되고 공감되는 이유 있을 때가 할때 다.
당원들의 동의 구해서. 원칙에 있어서 공당이 변경할 필요 있다고 한다면 당을 위해서 이런 저런 이유와 충분한 명분을 당에서 제시하고 당원들의 공감대 얻어서 당을 위해 그것을 충분?! ? 필요하다.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납득이 갈만한 것으로 한다면 당원들이 동의 한다면 변경할 수 있다. 원칙 접근방법 분명하게 해야 한다.
질문) 이해찬 방북으로 정상회담 이야기
답) 한반도에 가장 큰 문제 우리 안전 위해서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 위해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긴급한 현안은 핵문제 해결이다. ㅂ구한이 완전히 핵을 포기하겠다는 전제하에서 보장 받는다면 남북정상회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질문) 시기가 대선전이어도
답) 네 그러나 국내에서 정치적으로 이용돼선 안된다. 의심받는 식으로 추진해서는 안되고 한반도 평화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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