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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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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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니스 카니발 유럽이 떠들석해진다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프랑스 남동부에 있는, 지중해에 면한 항구 도시. 구름에 둘러싸인 해안이 매우 아름다운 휴양지로, 극장과 도박장이 많다. 향수·올리브유·꽃 따위가 나며, 기계·전자 공업 따위가 활발하다.

북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탓에 연중 온화한 날씨와 많은 일조량으로, 여름에는 피서지로, 겨울에는 피한지로 유러피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곳이다. 니스는 관광도시답게 이들을 위한 수많은 볼거리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물가가 만만치 않아 일반 배낭여행객들에겐 부담이 적지 않다. 그래서, 이곳을 찾는 우리 나라 여행객들의 대부분은 지중해 해변이나, 박물관만 돌아보고는 그 발걸음을 돌리곤 한다. 하지만, 뭘봐야 될지 몰라서 못보고 돌아오는 경우도 없지 않다.안타깝게도 그 중에 '니스 카니발'이 끼어있는 것 같다.

해마다 2월이면 온 유럽이 떠들썩해진다. 다름 아닌 카니발 시즌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니스도 카니발에서 예외일 순 없다.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며, 쨍쨍하게 내리쬐는 햇살은 카니발을 즐기기에 딱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그런지 니스 카니발에는 인종과 문화를 초월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로 더욱 북적인다. 니스에서 카니발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1294년 일이다. 프로방스의 백작인 Charles d'Anjou가 이곳 니스에서 카니발을 보내면서부터다. 아마도 따뜻한 날씨와 아름다운 지중해 해안의 풍광에 이끌려 오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현대적인 축제로 다시 태어난 것은 1873년의 일이다. 그후로 몇 번의 변천을 거치는 동안 오늘날과 같은 현대적인 축제로 자리 매김 되었다.

니스 카니발은 해마다 새롭고,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 넘는 새로움으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묘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니스카니발 모습^^^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니스카니발 모습^^^  
 
 
   
  ^^^▲ 사진으로 보는 세계여행 "프랑스 니스편" - 니스카니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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