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오픈시네뮤직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오픈시네뮤직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IFAN·부천시, 6~9월 16회 마련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부천시와 함께 ‘오픈시네뮤직’(Open cine-music)을 개최한다.

오픈시네뮤직은 영화 상영과 음악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친화형 문화행사다. 도심 속 야외상영이라는 이색적인 경험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16회 개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오픈시네뮤직은 6월 15일(토) 오후 7시 20분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상영작인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첫사랑을 간직한 ‘카와나’(스기사키 하나)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이츠키’(이와타 타카노리)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과 함께 JTBC ‘팬텀싱어’, SBS '판타스틱 듀오'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디밴드 ‘세자전거’가 여름밤을 낭만으로 가득 채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펼치는 색다른 공연과 BIFAN이 엄선한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픈시네뮤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