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근은 대한민국 책임질 정직한 후보 선출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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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더이상 대한민국은 혼용의 소용돌이에서 포류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95% 국민의 바램입니다.
누가하던 정권만 찾아 올 수 있다면 유리한 쪽에 밀고 싶어하는 바램 역시 대다수 국민들 생각이고요.
하지만 이시쯤에 우리는 노무현의 악어의 눈물에 왜 속았을까도 생각 해봐야 되겠지요.
감성과 술수에 속아서 다수의 국민들은 그를 선택했습니다. 속았다고 느꼈을 땐 이미 없질러진 물이었습니다. 그로인한 보답은 대한민국은 4년동안 정체성 없이 포류하는 대한민국의 난민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1년더 남은 기간동안은 더 더욱 분노의 바다에 떠 다니겠죠.
좌파들 무섭습니다.
논리 정연하고 결속력 또한 완고하여 우파 열명에 1명 붙여놔도 될까 말까입니다. 이명박의 지지율에는 이런 작전세력이 분명히 개입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들이 공략하기 쉬운대상을 먼저 선택해놓는것입니다.
박근혜의 투명성에는 검증할게 없다고 보여집니다.
오로지 그들의 주특기 유신으로 공격 할 뿐이죠. 하지만 먹혀들지 않았고 더 이상 그것들로 이해 득볼게 없을 것 입니다. 숱하게 울겨먹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은 다르죠. 아직 나온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본선 대비용으로 그들의 대응전략 문건은 이미 완성해서 모셔 놓았을 것 입니다. 제 2, 제3의 김대업이 없을지라도 제2의 이명박 엑스파일은 있다고 봅니다.
지금 박근혜측에서 검정하고 넘어가자는 말에 그들의 하수인 미디어와 언론은 벌써 '진흙탕 싸움'이라며 깍아내리기와 분열을 꽤하고 있지요 오로지 정권만 되찾아 올수있다면 우세한 사람을 밀겠다는 다수의 국민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명박을 지지하는 분들도 지금 털고가는것이 유리하다는 것, 조금만 생각하면 알것입니다. 차라리 지금 검증하고 투명하게 경선에 임하여 누가 승자가되던 그때가서 온힘을 기울여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은 진흙탕이니, 아군끼리 싸우니 하는 비판보다 모든 후보들이 당당히 검증을 받아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있는 정직한 후보를 선출하자는 논리로 싸워야 할 때라고 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불행한 결과가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을 그 누가 하겠습니까.
지금은 우리들의 할일은 어떤게 진실인지, 현실을 직시하고 두눈과 차가운 이성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버스지나가면 끝입니다.
우리는 박근혜를 믿기에 최선을 다해 경선때까지라도 힘을 모아야 할 것 입니다. 경선후는 그때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별빛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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