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무현 구하기에 광분할 것이 아니라 정치무대에서 조용히 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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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무현 구하기에 광분할 것이 아니라 정치무대에서 조용히 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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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회장을 지낸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노무현 대통령을 구하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것을 보면 불쌍하다 못해 차라리 안쓰럽다

노무현 대통령을 예찬하는 책 발간과 인터넷 사이트 오픈도 모자라 하루에 5만부씩의 무가지를 나눠주며 길거리 홍보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하루에 5만부씩이면 한달이면 150만부인데 이런 막대한 제작비용은 어디서 생겨서 무료로 나눠주는 것인지 제작비용의 출처부터 분명히 밝혀야 한다

지난 4년간 국민을 노무현 대통령의 홍위병으로 이용했으면 됐지 마지막 1년까지 국민을 노무현 지킴이로 이용하려는 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다

명계남과 친노세력이 노무현정권의 실정으로 고통받은 국민들을 조금이나마 생각한다면 노대통령에 대한 충성가를 고성방가 하는 것은 당장 그만두고 반성과 자숙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

국민은 한 번 속지 두 번 다시 속지 않을 뿐 아니라 명씨 같은 광기어린 정신분열증 행동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명씨는 지금이라도 국민의 뒷편에서 조용히 사라져주는 것만이 지난날의 과오에 대해 최소한의 용서를 구하는 길일 것이다

2007. 3. 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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