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1-2개 이상의 블로그 갖기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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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상대후보의 지지율이 우위를 접하고 있는 현실에서 불행중 다행으로 정인봉, 김유찬씨가 나타나 도덕성 검증을 들고 나오는 바람에 그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박근혜님 또한 한시도 쉴새없이 전국을 누비며 각종 포럼이나 강연, 전 지역을 방문하며 열성으로 뛰고 계십니다.
그러나 다소 호응도는 올라가고 있지만 언론, 방송 등에 막혀서 그 효과가 미약한 실정입니다. 우리는 알고 잘 있습니다. 실제는 박근혜 전 대표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은 언론, 방송에서 왜곡 보도 되는 대로 알고 있는 겁니다.
전 국민 '도덕성 알리기' 지속적 홍보
그것이 바로 정인봉씨가 주창하는 전 국민 '도덕성 알리기'였던 것 입니다. 이렇듯 수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진실을 모르고 있기에 언론과 방송을 통해 그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언론과 방송등이 편파성을 띄고 보도합니다. 이러한 것을 조금이라도 만회하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구전홍보로 대응해야 합니다.
한나라당 검증위가 후보검증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코끼리 다리 만저보기'로 끝이 날 것 입니다. 이미 한나라당은 상대측이 장악하고 있으니 어찌 검증다운 검증이 이루워 질까요. 검증을 해본 들 두리뭉실 넘어 가려 할 것이며, 도덕성이 이미 나타난 것을 가지고 재 검증을 한다는 자체가 우습지 않습니까.
또한 박근혜측 지지의원들 중 강성인의원이 별로 없다는 것도 약점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너무 정도를 걷고 있다는 거지요. 물론 네가티브가 아닌 정도를 걷는 올바른 의원들이 정상적이지만, 정치판은 상대성이라 맞불을 놓을 정도의 입심도 크게 작용합니다.
또한 박근혜 전 대표도 상대방측과 같이 계략적이지 못한 것도 한 원인입니다. 바로 상대를 이용하지 못하는 정도의 길만 걷고 있다는 겁니다. 이번 검증은 분명 형식적으로 끝납니다. 이런 것은 불보듯 뻔한 이치이므로 '근혜가족'들이라도 계속 도덕성 관련 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런 행위에 대비해서 별도의 대책을 근혜 가족들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속적인 인터넷홍보라 할 수 있으며, 이런 홍보를 경선 결과가 나올때까지 강행 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이런 방법외에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런 행동이 제일 중요한 때 입니다.
지속적인 홍보, 언론방송효과 계기
지속적인 홍보! 이것만이 후보검증효과를 크게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신바람을 일으켜 봅시다. 우리 근혜 가족들이 무언가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 한가지 좋은 예로 '1인 블로그 갖기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각 지지단체 회원들 즉, 근혜가족은 한사람이 최소한 1-2개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지대한 홍보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홍보성 좋은글이나 자료, 뉴스등을 포털이나 게시판에 욕을 먹어 가면서도 펌하여 홍보해야 합니다. 지금의 모든 언론, 방송등이 보도를 편파적으로 하니 국민들은 눈과 귀가 안 보이고, 안 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눈과 귀를 '근혜 가족'들이 모두 나서서 언론효과와 같이 인터넷 전역에 파고 들어야 합니다.
위용을 자랑하는 박근혜 지지팬클럽들이 모두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인터넷상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아왔지만 불과 50여명도 체 안되는 상황입니다. 한 지지단체에서 10여명만 교대로 솔선수범하여 경선전까지만이라도 움직여 준다면 그 효과는 필승이라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회원 숫자가 총 16만이라고 온동네 자랑하면서도 움직임이 별로 보이지 않고 있으니 너무나 아쉽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만 죽자 살자 동서남북으로 뛰고 있는데 반해 지지한다는 회원들의 움직임은 둔합니다. 스스로 알아서 뒷바라지를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개인 1-2개 이상의 블로그 갖기운동 전개
블로그라도 만들어서 이슈화 되는 글을 펌이라도 한다면 그것 또한 홍보가 될수 있습니다. 컴을 잘 못하시는 회원님들은 자녀들에게 부탁하여 하나만이라도 만들어 박근혜 전 대표의 뉴스나, 이와 반대로 이명박의 반대 의견등, 자료수집하여 블로그에 넣어 놓으시면 가만히 있어도 검색창을 통해 자연히 홍보가 되는 것 입니다.
일부 열심히 홍보하는 사람들도 계시지만 그분들 모두 어느 단체에 소속된분들이 아닙니다. 우린 박근혜 지지단체라고 타이틀만 걸어놓고 그 명성만 가지고 운영하는건 아닌지 반성하면서 실질 홍보가 될 만한 대책을 한번 마련해 보세요.
허구한날 홈피속에 묻혀서 잔치나 벌리는 그런 현실에서 무엇을 얻고자 함인지 답답합니다. 지금은 대외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모든 언론은 아주 막혀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바라다만 볼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정인봉, 김유찬씨의 본의 아닌 도움으로 도덕성 검증 효과는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가 언제까지 가리라 봅니까. 이미 검증이 하향길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 검증위의 결과는 뻔합니다. 그런걸 느끼지 못하나요. 지금 같은 호적기에 여론지지 올리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박 전 대표 덕 보려는 행위 종식, 근혜 가족들 나서야
일부 지지단체에서 쓸데없이 '총동원령', '공동선언'등 이런일이나 벌려 망신이나 주면서 왜 진작 '인터넷 결사대' 같은 행동팀은 왜 못 만들고 있는지 알 길이 없네요. 그러고도 막강한 지지단체라 합니까. 스스로 판단하여 무엇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방법과 대응책 정도는 만들어 놓고 있어야 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에게 도움은 주지 못할 망정 피해는 입히면 안됩니다. 단체의 운영자, 집행부는 자중하고 다소 늦었지만 별도의 대책들을 강구해야 할 것 입니다. 오히려 박근혜 전 대표의 덕을 보는 그런 역방향으로 나아 가는것 같아 몹시 불안 하기만 합니다.
지금 꺼꾸로 타오르는 귀뚜라미 보일러가 아닙니다. 대표나 운영진들이라면 머리를 쌩쌩 돌려서 당장 행동에 나서십시요. 무늬만 지지단체라 칭하지 말고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 절호의 기회입니다. 정치판에서는 2등은 꼴찌만 못합니다. 지지단체는 이점 유념하시어 활동하시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박근혜의 얼굴인 '근혜 가족'들의 열성이 대망을 향한 초석이 될 것 입니다. (호박 대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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