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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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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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는 25일 오후 5시부터 제38회 (사)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이날 행사에는 현대한국화협회 윤평상 이사장을 비롯한 김수영 후원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한 회원들과 한국예총 하철경회장, 이태길 신작회 회장, 우희춘 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 양태석 국전작가회 회장, 신미회 백만우 회장, 임미자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미술계 선후배들과 축하객과 촬영은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김창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렸다.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이날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에서는 대한민국의 한국화의 거장들 109명이 100호 작품을 출품한 ‘대작’전을 한가람미술관 3층 전관에 전시된 장관을 볼 수 있었다.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윤평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제 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에 새로운 창의적인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록의 오월에 이곳 예술의 중심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며, 이번 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에서 우리 협회의 위상이 고조되고 관객들에게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을 주신 김수영 후원회장에게 감사하고 어려운 가운데 정성을 다해 출품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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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김한정 기자)

제38회 (사)현대한국화협회 大作展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5월 28일~6월 2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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