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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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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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에서는 14일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8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횡성군지부(지부장 박현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들이 식품위생법령에 의하여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에게 식품위생관리 전반에 대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및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은 14일 오후 2시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되며, 내용은 음식점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예방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민선향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음식문화와 친절 서비스 정착으로 식품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우리 군 외식산업이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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