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할 대통령 전용헬기가 적외선 탐지기인 플리어 장착이 불가능해 야간이나 악천후에는 전혀 제 기능을 못하는 고철임에도 불구하고 도입 비용으로 1700억이란 국민 혈세를 낭비한 것이다.
사업 승인 과정에서 실제 모니터보다 큰 모니터를 사용해합격판정을 받는 둥 하자가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국방부가 경미한 조치를 취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조치이다.
이렇게 크고 작은 의혹들이 잇따르기 때문에 국방관련 비리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수그러들지 않는 것이다.
정부는 이번 헬기 도입 과정에 참여 했던 관계자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문책하고, 차제에 노무현 정권 4년간 국방비리가 없었는지 점검을 철저히 해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 눈은 밤이나 악천후 속에서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노무현 정권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07. 2. 2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형 진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