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고품질 '횡성팥' 생산단지 육성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고품질 '횡성팥' 생산단지 육성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 대표 먹거리인 안흥찐빵의 원료곡 “횡성팥”의 고품질화를 위해 횡성군은 '횡성팥' 생산단지를 육성한다.

지난 2년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횡성팥” 생산을 위해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일환으로 팥 수확 이후 관리와 선별작업에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팥 선별시스템과 저온저장시설을 구축하였으며, 고품질 팥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을 재배기시별로 실시하였다. 올해는 수확작업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수확 전용 콤바인을 구입할 계획이며, 고품질 팥 생산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하여 고품질 '횡성팥' 생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94ha에 84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안흥찐빵 원료곡 팥 생산의 100% 자급화를 위해 100농가, 100ha면적을 목표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신상훈 소장은 “고품질 횡성팥 생산단지 육성을 통해 안흥찐빵 원료곡 100% 자급화는 물론이고, 고품질 팥 생력화를 통한 횡성팥 명품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