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의 공과 사 '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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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공과 사 '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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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어릴 때 등에 업던 누님, 우유 배달로 생계 유지

 
   
  ▲ 단란한 박대통령의 가족들  
 

박정희 대통령이 어릴 때 그를 등에 업고 다니며 극진히도 돌봐 주시던 누님이 딱 한 분 계셨다.

동생이 대통령이 되였을 당시 누님은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어렵게 살아 올케가 되는 육영수 여사에게 좀 도와 달라고 어려운 부탁에 편지를 보냈다.

이를 받은 육 여사는 친인척 담당 비서관에게 이 편지를 건네 주었다. 당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과 대구사범 동기생 이었고 박 대통령의 집안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박 대통령 모르게 은행에서 대출을 알선해(일종의 압력이었음) 박 대통령 누님의 아들에게 택시 3대를 사서 운수업으로 먹고 살도록 주선을 해 주었으나, 나중에 이를 우연히 알게 된 박 대통령은 대노(大怒)해서 친구이기도 했던 담당 비서관을 파면하고 택시를 처분함과 동시에 누님과 조카를 고향으로 내 쫓아 버렸다.

이 조카는, "삼촌! 대한민국엔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습니다."라며 울먹이면서 대들었지만 박 대통령은 단호하게 고향으로 쫓아 버렸다. 누님의 원망을 들은 박 대통령은 "누님 제가 대통령 그만두면 그때 잘 모시겠습니다." 며 냉정하게 누님을 외면했다.

그 후 누님은 할 수 없이 대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대통령인 동생을 원망하면서…….

단 한 분 그것도 자신을 극진히 돌봐 주시던 누님이 어렵게 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된 지금 이렇게도 냉정하게 뿌리친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총을 들고 혁명을 일으킨 진정 메마른 눈물을 가진 독재자이었기 때문에 감정 없는 그런 인간 이었을까.

피를 나눈 혈육의 정까지도 마다하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하며 사리 사욕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관이 확실한 애국심을 가지고 이 나라 3,000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탁월한 영웅, 대한민국 역사이래 진정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보라..!
후임 지도자들을...

그 누구 하나 부정부패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 주지 않은 지도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며 지금까지도 전직 대통령들의 자식들이 감옥에 가 있음을...

박 대통령 집권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친인척 그 누구도 서울에 올라오지 못하게 했고 청와대 초청 한번 안 했으며 또, 박 대통령 자녀 중 누구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지도 않았고 단 한푼의 재산도 물려주지 않았으며 특혜도 베풀지 않았다.

인간이 재물에 대한 욕망은 그 끝이 없음이 현실이다.

그러나 재산은 죽은 후 주머니에서 십만 원과 고물시계를 팔에 차고 있었던 것뿐 이였으며 그 이상 발견된 것이 없다. 단군이래 대한민국 지도자 중, 단 한 건에 비리도 없었던 박 대통령 말고 또 그 누가 있었다면 말해 보라.

대통령은 커녕 출세했다, 장관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제 자식 취직자리 부터 먼저 챙기는 썩어빠진 것 들이 개혁을 외치며 박 대통령을 헐뜯으려 단점만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이 어찌 기가 막힐 노릇 아닌가.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하다못해 지나가는 초등학생 불러다 놓고 이같이 설명하며 물어봐라. 대한민국 역사이래 누가 가장 위대한 지도자요 훌륭한 지도자였느냐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 인사 운운하는 자들아.

박 대통령 사후 지난 수십 년 간 그의 정적들이 박 대통령을 깎아내리려 눈에 불을 켜고 비리를 찾아 보려 했으나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똑바로 세워야 된다며 친일파 청산이란 명제하에 박 대통령을 몰아 붙이고 년초 부턴 한일 외교 문건과 문세광 비밀 문건을 공개, 흠집 찾기에 몰두하더니, 화풀이 분풀이 욕구 해소라도 해야 겠다고 박 대통령 친필인 '광화문', '운현각', '충의사' 현판을 뜯어내고 부시고 뽀개고 빠개고 하는 것이란 말이더냐.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좌파들이 박 대통령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며 매도하려 발버둥치는 것을 보니 혈육의 정까지도 냉정하게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청렴결백하고 사리 사욕이 없는 이 나라에 진정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그 누님이 어려웠던 과거 이야기가 생각나서...

독자투고 : 애국애족 홈 홍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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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 2007-02-19 21:19:25
    정말 그분이 더욱 그리워지네요 이 작고 보잘것 없던 이나라를 이만큼 키워놓은것이 소위 말하는 민주화 세력이 아니라 박대통령이었는데 지금의 집권세력은 왜 그것은 간과하고 유신독재만 논하는지 답답합니다 또 역사에 가정은 없다하지만 만약 유신을 하지않고 김영삼이나 김대중 혹은 노무현 현 대통령께권력을 넘겼을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만큼 살수있을까요 저는 그렇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박대통령이 더욱더 그리워지네요

    박정희는 부패의 상징 2007-02-22 00:55:39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145732&table=seoprise9&mode=search&field=nic&s_que=민족정기&level_gubun=ultra&field_gubun=&start=&month_intval=

    박정희의 친인척 비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위 링크 주소창에 넣어 함 보십시오. 박정희가 어떤 사람인지 똑똑히 아실수 있습니다.

    박정희는 부패의 상징 2007-02-22 00:57:15
    제발 3류소설 지어내지 맙시다. 박정희 지지자들은 거짓말 아니면 박정희 찬양할게 없는건 아시죠? 그럼 입다물고 생업이나 열심히 하세요. 박정희가 님에게 밥을 줬습니까? 떡을 줬습니까? 님의 밥과 떡을 뺏어간 사람이 박정희니까 정신 좀 차리시죠!!

    박정희는 부패의 상징 2007-02-22 00:58:03
    박금녀 기자, skssk@naver.com
    이런것도 기자라고.. 하긴 요즘 기자보다 더 추한것들도 없지..

    너대중 무현 2007-02-25 13:38:29
    박정희는 부폐의 상징쓰신분 당신이나 잘하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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