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명품숲 4일부터 조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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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명품숲 4일부터 조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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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숲
인제 자작나무숲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일 ‘자작나무숲 운영활성화 실무협의회(13차)를 개최하여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자작나무숲 인근 대형 산불로 인하여 인제지역의 관광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5월 4일부터 조기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감시 인력을 인제군과 지역주민들의 지원을 받아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개방전 지역주민들과 산지정화 활동을 5월 3일 진행하여 자작나무숲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는 여행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최근 대형화 되는 산불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산림 내에서 화기물소지·흡연 금지 등 산불예방에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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