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동우)는 29일 고성군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 13명에 대하여 지문 등 찾아가는 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실종에 취약한 8세 미만 아동과 치매어르신, 지적장애인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의 정보 등을 경찰시스템에 미리 등록하고, 실종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하게 발견하는 제도이다.
이동우 경찰서장은 “고성군 관내 아동에 대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실종 예방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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