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강원감영 인근 원인동 소재 홍은애 돼지갈비(대표 홍은애)는 지난 4월 26일(금) 지역 어르신 120명을 초청해 떡, 부침개, 제육볶음, 자장면 등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성결교회 여전도회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위의 훈훈한 미담이 됐다.
홍은애 대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소박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음식 대접을 통해 효를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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