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 2006년 실적 및 2007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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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컴, 2006년 실적 및 2007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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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연 기획과 해외검증을 마친 공연을 도입

06년 매출액 388억원, 영업적자 94억원, 순손실 149억원

07년 예상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68억원 등 기존사업부문외에 DMB 사업부문 165억원, 전자기기 임가공사업부문 25억원, 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 75억원 등 구체적인 전망 발표

기술중심의 첨단멀티미디어와 문화예술적감각이 살아있는 IT 및 엔터테인먼트 문화기업 ㈜시그마컴(대표 우성훈 www.sigmaM.cpm)이 14일2006년 실적 및 2007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시그마컴은 VGA, HDTV카드 등의 기존사업부문에서 매년 300억 정도의 매출은 OEM 매출을 통하여 꾸준히 달성하여 왔으며, 2007년 윈도비스타 츨시에 따른 특수발생과 HD 셋톱박스 및 HD TV 수신카드 시장이 확대되어 매출 383억 달성에는 문제가 없고, 중국향 DMB 수출계약에 따라 초도품 생산중에 있는 DMB사업부문에서도 CAS 허가권이 일종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경쟁에서 안정적이며 중국에 성공적으로 진입후 2008년까지도 안정적 매출을 이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그 외 국내 통신기업으로부터 수주예정인 통신모듈 sample이 생산완료 되었으며, 전자정부관련 기기 샘플을 3월초까지 납품 예정인 전자기기 임가공사업부문을 포함, 07년에는 먼저 검증된 공연, 전시 사업을 시작으로 영화제작, 연예부문까지 확장하게 될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이 전망의 근거가 되었다.

우성훈 시그마컴 대표는 “부실채권, 개발비, 부실재고 등을 전략적으로 2006년 재무제표에 전액 반영함으로써 2007년에 재무투명성 및 건전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기존사업부문은 고성능 사양제품의 판매집중전략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기존사업보다 적은모델로 product life cycle이 긴 제품을 수주, 수원공장의 가동율 향상과 고정비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초기투자비가 많이 들지 않으며 독특한 창작공연 기획과 해외검증을 마친 공연을 도입하여 자회사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문화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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