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명박 X파일’을 거론했던 정인봉 변호사를 두고 이명박 측에서 “박근혜 전 대표캠프 배제요구, 출당, 당 윤리위에 제소” 등을 주장하며 일제히 공격하고 나섰다.
어느 당이든 대선주자는 당 안팎으로 대선 전 날까지 당원들과 국민들의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함은 두말할 나위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현재 대선예비주자들의 높은 지지율과 당 지지율에 도취된 나머지 사전검증을 피하고 적당히 넘어간다면 결국 12월 대선에서 신화는 없다.
한나라당은 당내 사전검증을 게을리 해 사상누각(沙上樓閣)의 우(愚)를 또다시 범하지 말라.
한나라당은 조속히 ‘이명박 X파일’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검증받을 것을 촉구한다.
2007년 2월 1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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