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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산불예방캠페인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 장면^^^ | ||
2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크고작은 산불이 102건(작년대비 51%증가) 총 28㏊의 소중한 산림이 소실되었고, 강원도, 영동,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겨울가뭄과 건조주의보가 장기간 지속되고, 특히 사회가 양극화되면서 사회불만자들의 방화성 산불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2월 10일(토) 전북 완주 모악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방지캠페인은 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완주 구이 모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실시하였고,“산불을 조심합시다”라는 프랭카드와 어깨띠를 두르고 모악산을 찾은 등산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글씨가 새겨진 홍보용 볼펜을 나누어 주면서 산불예방에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등산객들과 등산을 하며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민한기 소장은 “산불은 대부분 3월~4월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산불발생 원인은 대부분 입산자(등산객)의 실화,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투기, 어린이 불장난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실한 만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중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계도활동과 지상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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