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오는 3월초부터 6월 중순까지 15주 동안 진행될 제1기 여성교양대학에서는 공주대 교수들로 이루어진 강사진이 전공분야별로 모두 28개 강좌를 진행하게 된다는 것.
이번 강좌는 지역사회의 전통과 역사, 여성과 생활, 생활의학 및 건강관리, 환경보호, 여가와 여행, 자녀교육 등 지역사회 및 실생활과 연관된 실용분야와 함께 문학, 예술, 외국문화, 영화 등 기초소양 분야가 조화롭게 안배되어 있다.
특히, 여성교양대학 과정은 특정분야에 대한 한 학기 동안의 단일강좌 형태에서 벗어나 일회 완결 단기강좌을 다수 개설하여 순차적으로 수강토록 함으로써 수강자들로 하여금 단기간에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함양토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주대 평생교육원은 이 과정이 다양한 분야의 지적 자원을 보유한 대학평생교육원만이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급 교육프로그램으로서 대학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 여성들의 교양 및 의식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수강신청은 2월12일부터 28일까지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850-8154)에서 받는데, 모집인원은 60명이다.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앞으로 매 학기 여성교양대학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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