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엠네스티의 노동자에 대한 첫 양심수 선정과 별개로 노동3권을 지키려는 모든 노동자들은 늘 시대의 양심이었다. 이번 엠네스티의 선정이 그 노동자들 모두에게 보내는 격려의 박수가 될 것이다.
정권은 불법적인 위치추적 행위를 한 사업자측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못하고 적반하장으로 삼성 편을 들어 이 외로운 양심수를 잡아 가두었다. 그는 지금도 감옥에 있다.
김성환 위원장과 모든 노동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대부분 힘없고 가난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사면추진에 김성환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분규로 구속된 노동자들과 한미FTA 협상 반대 과정에서 구속되거나 수배된 사람들에 대한 사면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할 것이다.
2007년 2월 8일 민주노동당 대변인 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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