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호주머니를 빨아먹는 21세기형 흡혈귀 정당과 흡혈귀 의원의 출현이다.
수도요금을 내지 않으면 단수를 하는 바람에, 인근 약수터에서 물을 길러 먹거나 심지어 물 없이 보름 넘게 버티는 주민도 있었다고 한다.
열린우리당이 입만 벙긋하면 민생과 서민을 위한다고 외치더니, 불법 요금도 모자라 불법으로 단수조치까지 하는 인면수심 정당임이 드러났다.
주 의원은 상수도 요금 외에 상수도 관리비라는 해괴한 항목의 금액까지 걷었다고 한다. 서민의 혈세를 뺏기 위해 온갖 명목의 세금을 붙이는 전형적인 조선시대 탐관오리의 수법이다.
JU 사건, 바다이야기 등 권력형 부정 비리에 이어, 기초의원까지 부정부패 대행진에 참여하는 걸 보면 열린우리당은 불법과 부패에 활짝 열려 있는 열린 부패당이다.
주 의원은 돈을 내지 않아서 주민의 동의에 의해 끊은 것이며, 관리비도 필요한 만큼만 받고 있다고 강변했다고 한다.
언제부터 기초의원이 공공요금을 책정하고 징수하는 업무까지 맡았는지 몰상식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걸핏하면 남 탓, 언론 탓으로 일관하더니 기초의원마저 주민의 탓으로 돌리는 못된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정부당국의 한 점 의혹 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열린우리당과 주 의원은 국민 앞에 백배사죄하고 즉각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2007. 2. 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황 석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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