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4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 부서별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제고를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원주시는 신속집행 대상액 7,774억 원 가운데 3월 말까지 1,178억원을 집행했으며, 오는 6월 말까지는 목표액 4,323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재정 신속집행 강화 기조에 따른 실적 제고를 위해 5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한 중점 관리 등 목표 달성 방안을 마련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각종 시설 공사 및 용역 등 사업 추진 시 성립 전 예산, 긴급 입찰, 선금 지급 등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이다.
김광수 부시장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읍·면·동을 포함한 모든 부서가 관심을 갖고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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