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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후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
박근혜 전 대표와 유신체계 연장선에서 '사과운운'하며 물고 늘어지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 이에 대해 반대급부적으로 정리해 본다.
'국민직접선거'로 만든 '유신정권'
그 '오마'(편의상 칭함)는 '대한민국헌법 제13조에서는 연좌제를 금지하고 있다.
굳이 이러한 헌법 규정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오늘날 같은 개인주의 혹은 합리주의 시대 하에서는 자식이 부모의 범죄에 구속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적들은 박근혜가 아버지의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할 것을 종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박정희와 박근혜 의원은 전혀 별개의 인격체인데도 한국인들이 그 두 사람을 연결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부녀관계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박근혜도 공범으로 착각증을 일으키고 있는가. 분명 연좌제는 헌법에서만 금지되는 게 아니라 한국 사회의 통념상으로도 금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오마'는 한국 사회가 그 부녀를 연결시키는 것에 대해 "박근혜 의원이 아버지의 정치적 유산을 '현재' 물려받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 박정희의 과실이 내재되어 있는 정치적 유산을 '박근혜 가 계승 혹은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는 두 사람을 같은 연장선상에서 보는 것이라고 주장을 한다.
참으로 '화장빨'이 진한 내음을 느낄수 있는 가치도 없는 말이다. 서두에서는 연좌제 불적용을 강조하는척 하면서 교묘히 글로 화장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그 당시 박근혜는 지금처럼 정치에 전혀 모르는 무뢰한이었다. 또한 유신공화국 탄생은 '국민 직접선거'로 만들어 낸 한국 최초의 정권 연장이였다.
과거사 집착증, 언론 통해 분열 조장
그런데 집요하게 '유신정권'을 물고 늘어지는 부류가 아직도 남아있어 조그만 문제만 생기면 '왈가불가'하면서 국내정세를 어지럽히고 있다. 국민 대다수는 그런 사소한 문제에 별로 신경 안쓰고 있는데도 마치 국민들을 대변하는 것처럼 언론을 통해 분열조장하고 있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였다'라는 표현에서 대번 '정적'이라는 걸 느끼게 한다. 그 시절을 모르고 이런 글을 올렸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겠지만 정치적 유산이란 말 꾸밈으로 박근혜를 획책하려 하고 있다. 어떻게 박근혜가 정치적인 유산을 받아다는 것인가.
유신정권이 끝나고 박근혜는 청와대를 나와 초야에 묻혀 지냈다. 그가 정치를 하게된 동기는 나날이 부패해 가는 정치권을 되살려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입문을 한 것이다. 그런 박근혜를 '정치적 유산'이란 표현을 만들어서 음해하려는 의도가 속이 보이지 않는가. 이런식으로 매사를 걸고 넘어진다면 그 어느 누구라도 벗어날 수가 없다.
'부모 재산상속', '정치 유산상속'등 '인위적 모함'
바로 이런점을 두고 '정적죽이기''박근혜 죽이기'라는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조기숙이란 자도 박근혜가 부모의 재산을 상속했으니 과거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재산 상속까지 들고나와 망언을 하고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어찌 박근혜가 부모의 과거사까지 책임지라 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정치적 유산'이란 말을 만들어서 사과를 유도하려는 사람에게 '인위적 모함'이 담겨 있다. 정치적 계승을 한적도 없고 부모가 물려줄만한 것도 없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정치적 유산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아마 박정희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에게 지지를 하니 그것이 '정치적 유산'이라고 말하는가 보다.
바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대목이다. 이런 말은 하고 싶지 않으나, 너무나 집착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예를 들어 본다. 만약 박근혜가 부모님 피살로 인해 정신적 충격으로 폐인이 되었다면 이런 과거사 문제에 지금처럼 집착들을 했었을까. 절대 그렇지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행여 지금의 '사과운운'하는 자들이 정치권이 아닌 일반 시민이였다면 집요하게 이런일에 매달리지 않았을 것이며 또한 지금의 대선후보가 되지 않았다면 언급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런 회괴망칙한 일을 두고 정적들이 시기하며 음해를 만들어내는 바로 '박근혜 죽이기'라고 하는 것이다.
하물며 박근혜는 언론을 통해 유신독재에 대한 아버지의 과오를 사과 한적도 있다. 그러한데도 정치적인 시기만 오면 조용하다가도 불쑥 한가지씩 터뜨려 집중 공략으로 정치공세를 해 오고 있다. 국민들은 이런 정치공세를 해마다 겪어와서 그런지 무관심으로 대처하고 있다.
유력 대선후보 생트집 잡아 '박근혜 죽이기'
바로, 지금의 유력 대선후보이기에 어떻하면 트집을 잡아 '박근혜 죽이기'를 할까에 집착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것이 정치적 목적으로 박근혜를 음해하고 있다는 증거다. 또한 예를 들어 모 대권후보가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이나 추진력, 또는 내외적인 흉내를 냈으면 그것을 '정치적 유산 계승'으로 볼것인가 되묻고 싶다.
그러나 박근혜에게만 유독 이런 '룰'을 적용하여 '정치적 유산'이라는 멍애를 씌우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며 정략적인 트집이다. '오마'가 말하는 이유를 보면 "꼭 정당의 당수가 되어야만 정치적 유산의 계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가 남긴 정치세력을 대표하고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나 제도를 복원시키려고 하고 있다면 계승자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한다.
아무리 생트집을 잡으려고 말 장난을 한다해도 이건 정도가 지나친 무례다. 마치 글뜻은 무조건 사과하라는 말과 진배가 없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정치세력을 언제, 어떻게, 얼마나 계승을 했는지 반문한다. 박정희의 사회적 가치나 제도는 개인의 고유 재산이 아니다. 이에 저작권이나 특허권도 없으며, 정치인들이나 일반인들도 사용해도 되는 무형의 자산이다.
오마'는 또 "박정희의 딸이기 때문이 아니라, 유신시대의 죄과를 현재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라며 제기하고 있다. 과연 이렇게 표현하는 '오마' 머리속에는 오직 박근헤의 '연좌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자신이 제반 이득만을 취하려는 야비한 행위라고 본다.
대선후보 박근혜, 초인적 '자수성가 정치인'
박근혜는 정신적인 충격에서 '초인적 사고력'으로 벗어나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만약 부모의 '정치적 유산'을 받고 나왔다면 아마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박정희를 음해하려하는 정적들에게 둘러 쌓여 지금의 자리까지 온것이 그 이유다. 분명 누가 판단을 해도 박근혜는 '자수성가한 정치인'이다.
오직 혼탁해진 나라를 구하고, 국민들의 편안한 삶을 충족시키려는 '애국애족 정신'으로 지탱해 왔다. 이런 박근혜가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자리를 만들어 온 것은 부모의 '유산'이 아니라 '창조'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마'는 박근혜가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는 착각속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바란다.
어떤 사람들은 "한국인들은 항상 과거에 매달려 있다"고 비난한다. 그것이 올바른 정답일지 모른다. 우리는 지난 과거에만 매달려 미래로 나가지 못하고 뒷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과거는 과거 일 뿐, 미래가 될 수는 없다.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적 음해'를 버리고 국가 미래를 위해 다 같이 동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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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빚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으로 본다.
어떻게 정치적 유산을 상속받았는가?
박전대통령께서 돌아가시고 쓰라린 인고의 세월을 보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권도 좋지만 너무 인신공격하는 사람들 정말 지도자 될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먼저 인간부터 되고 난 다음 대권 운운하는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