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이병민, 부녀회장 김순자)는 1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별로 1년 동안 수집한 헌옷과 가방 등을 모아 재활용 가능한 물품들만 분류해 약 1,130kg가량을 매각했다.
헌옷 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새마을사업, 불우이웃 위문 활동, 김장 담그기 행사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호저면 새마을회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봉사단체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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