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공주 시티투어' 4월 6일부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바람 공주 시티투어' 4월 6일부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유산인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마곡사 등 문화관광해설사와 관내 문화유적지 순회

 

공주시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떠나는 신바람 공주 시티투어를 오는 4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시티투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역사 유적지를 순회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마곡사를 비롯한 문화 유적지 관람과 함께 박동진 판소리, 백제춤, 알밤 줍기, 인절미 만들기 등 백제의 역사 문화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공주의 대표축제인 '2019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5월 3일 ~ 5월 6일)'와 '2019 공주금강 여름축제(7월말 ~ 8월초 예정)', '제65회 백제문화제(9월 28일 ~ 10월 6일)'기간에는 요일에 상관없이 맞춤형 시티투어를 운영해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시티투어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주역과 공주시청에서 출발ㆍ해산하며, 이용요금은 코스별로 다르다.

국내ㆍ외 관광객 누구나 이용가능 하며, 참여 예약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tour.gongju.go.kr)를 참조하거나 공주시 관광협의회(☏041-854-8810)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