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용호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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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호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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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농가 및 지역주민의 민원에 아랑곳하지 않아
폐기물을 방치하는 현장1
폐기물을 방치하는 현장1

대전 대덕구 장동 용호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엉망이다. 주변농가 및 지역주민의 민원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소음, 먼지, 흙탕물, 폐기물 방치 등 지적이 한 둘이 아니다. 최근에는 주변 소 축산농가에서 소음으로 인한 송아지 폐사 등의 민원으로 방음벽을 설치한 바 있다.

폐기물을 방치하고 있다.

한편 용호천생태하천사업은 대전 대덕구 장동 산133-8주면의 용호천에서 이뤄지는 사업으로 시행사는 대전광역시고 시공사는 정안종합건설(주)외 2개사이다. 사업기간은 2016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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