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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정당 시스템21당은 무질서와 폭력과 세도가 난무하는 대한민국을 시스템공화국으로 바꾸기 위해 탄생합니다.
세계의 시계는 앞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유독 대한민국의 시계만 뒤로 갑니다. 시스템21당은 뒤로 가는 대한민국의 시계를 앞으로 달리게 하기 위해 탄생합니다.
우리는 잔인무도하고,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혈안 돼 있는 김정일 세력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매우 유감스럽게도 우리 사회에는 적과 내통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파괴 전복하고, 국민과 아이들에게 김일성 사상을 주입시키고, 폭력과 권력으로 기업을 탄압하여 일자리를 고갈시키고,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김정일과 빨치산과 반역자들에 퍼주고, 국보법을 철폐하고, 주한미군을 작전통제 단계로부터 추방하는 등 온갖 반역행위를 저지르는 세력이 있습니다. 매우 부끄럽게도 우리는 이들에게 정권을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질곡의 나날을 신음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 호국정당 시스템21당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국가를 적장에 넘겨주려 하는 이 반역세력을 청소하기 위해 탄생합니다.
잘나가던 경제가 파멸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질서가 없습니다. 성장 동력이 나날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일자리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공황의 공포감이 온 사회를 엄습하고 있습니다. 미래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 시장경제가 완전히 붕괴한 것입니다.
시장경제는 시장에 기본시스템이 설치돼야만 질서 있게 운영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시장에 기본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설치한 사람을 아무도 없습니다. 시스템21당은 소프트웨어가 없는 시장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날로 침몰해가는 식물경제를 시스템적으로 도약시킴으로써 세계 최고의 경제성장률을 자랑할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창조하기 위해 탄생합니다.
도덕이 교육과정에서 사라졌습니다. 정권이 도덕을 날로 파괴하고 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 폭력과 욕설과 동물적 이기주의로 치닫고 있습니다. 내 것만 소중하고 남의 것을 가벼이 여기며, 내 삶만 중요하고, 공공의 삶에는 무관심하며, 노인을 폄하-괄시하고, 약한 사람을 짓밟고, 배운 사람을 조롱하고, 가진 사람을 적대시하고,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행위들을 예사로 하는 이 나라에 과연 누가 살고 싶어 살겠습니까?
우리 시스템21당은 도덕이 상실된 어지러운 사회에 도덕을 재건하고, 거리의 매너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이 사회를 매너의 사회로 바꾸어 놓기 위해 탄생합니다.
미래가 없어 보였던 한국축구가 히딩크 감독을 만나더니 선진축구가 됐습니다. 내 역할만 하면 된다는 전근대적인 포지션축구가 올코트 프레싱을 내용으로 하는 시스템축구로 탈바꿈을 하더니, 세계 4강반열에 오르는 축구로 발전한 것입니다. 시스템을 아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니까 3류 축구가 1류 축구로 탈바꿈 하게 된 것입니다.
무능과 무기력, 자학과 자조가 풍미하던 1960년,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를 만나 우리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냈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대한민국국민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적인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다시 시스템을 아는 박정희 같은 위대한 지도자만 만난다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Upgrade Korea, 침체되고 수치스러운 이 나라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 System Korea, 무질서와 폭력과 세도가 난무하는 이 시스템 황무지에 시스템이 지배하는 아름답고 산뜻한 시스템 코리아를 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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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를 건국해 주신 이 승 만 대통령을 새우시고, 반란과 동란을 이겨 내신 세계적 석학이신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보리죽으로 쌀밥 먹는것이 소원이던 가난으로 세계 100등 밖에 있던시절 ...반공을 국시의 제일위로 삼고..., 시급히 미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혁명을 통해 조국근대화를 이룬 국가의 위대한 지도자.
한국전쟁은 휴전후 분단국가로 반새기동안 "소리없는 전쟁"으로...끊임없는 간접침략이 위장 민주투사들의 세상되집기판세인 이때.
호국정당 시스템21당의 출현은 "가므름에 마른땅에 단비를 내리시듯"한 하늘의 방패가 되고 ...,진짜 준비된 히딩크 축구감독같은 지도자 같으네요. 국가안위와 번영을 위해 필연적 역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