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가 독재정권의 요구에 굴복해 사법정의를 올바로 세우지 못했던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은 무죄선고를 환영한다.
뒤늦게나마 명예를 회복한 32년 전에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오랜 세월 진실 규명을 위해 싸워 오신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사법부는 오늘의 재심결과를 거울삼아 다시는 인혁당 재건위 사건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사법정의를 굳건히 수호해줄 것을 기대한다.
2007년 1월 23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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