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그래텍, ‘젬파이터’ 북미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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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래텍, ‘젬파이터’ 북미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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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파이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게임팩토리(대표 박상철)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www.gemfighter.com)의 북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북미 서비스를 담당하게 될 게임팩토리는 미국 현지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팡야 등 국내 유명 게임을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바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서비스하게 될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액션 게임으로, 지난 해 2월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이용자의 끊임없는 사랑을 얻고 있다. 화려한 변신 스킬이 주는 재미와 액션 게임의 타격감을 잘 살린 게임성 등을 인정받아 그동안 해외 각국으로부터 꾸준한 수출 제의를 받았고, 국내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름에 따라 이번 북미 퍼블리싱 계약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젬파이터의 북미 수출은 최근 해외 유명 게임사의 한국시장 공략을 앞두고 한국게임의 선전을 알리는 데 있어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이번 북미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며 “젬파이터의 우수한 게임성을 해외에 알리고, 나아가 한국이 온라인 게임 강국으로서 위상을 확립하는데 큰 몫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젬파이터의 북미 서비스는 2007년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아시아 등 세계 각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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