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APS와 합작법인 설립, LCD 코팅 시스템 국산화로 年 100억 수입 대체 효과 창출
LCD/반도체 전공정 핵심부품 전문기업인 위지트(대표이사: 김찬호, www.wizit.co.kr)는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의 일반공모 청약에서 최종경쟁률이 78.31대 1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18일까지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받은 결과 일반공모 물량 111만주에 8,709만주, 청약자금1,716억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9년 코스닥에 상장된 위지트는 자회사를 통해 현대LCD를 인수, 사업영역을 화학증착장비(CVD)와 식각장비(ETCH)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LCD 핵심 부품에서 휴대폰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장용 디스플레이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TN, STN, C-STN, TFT, OLED) 등까지 확대했다.
또 위지트는 첨단 세라믹 코팅 기술기업인 미국의 APS社와도 합작법인을 설립, 수입에 의존해온 LCD 정전척(ESC.Electrostatic Chuck) 국산화를 통해 약 100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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