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우체국에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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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우체국에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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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폭소클럽 장경동 목사. 충청체신청에서 강연

충청체신청(청장 최재유)는 2007년 새해 처음이자 열한 번째인『충청 POST 아카데미』강사로“KBS 폭소클럽”코너에서 웃음전도사로 맹활약하고 있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를 초청.『가족애・동료애・직장애』를 주제로 순간순간 에너지 넘치는 재치입담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그만의 화법으로 9급 신규 임용자 등 200여 명 참석자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장경동 목사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모두가 “가정이 행복 했다”면서『느낌이 있는 가정이야말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나 발전할 수 있는 근원이다』,『오늘 내가 불행하다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의식 속에서 오는 열등감 때문이다』,『오늘을 오늘로만 살지 말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살자』,

『사람의 마음은 생각(나를 살리며 잘되게 하는 마음)과 사각(나를 죽이고 잘못되게 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 마음이 생각으로 돌아 선다면 직장생활이 행복할 것이다』,『 똑같은 직장생활을 해도 자기발전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건전하게 살아가는 충청체신청인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무리에 이어 우체국 홍보 팜프렛도 챙겨가는 프로정신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장경동 목사의 웃음과 교훈이 동시에 전해지는 의미있는 명강의로 첫 직장에 발을 들여 놓은 새내기들에게 자부심을, 총괄국 간부들에게 창조적 고객마인드를, 체신청 직원에게는 현업에 대한 감사와 열정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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