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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에 돌입한 현대자동차 노조^^^ | ||
‘노동해방’을 외치며 자기들끼리 파벌을 형성하고, 파벌별로 소식지를 발간하여 선정적인 투쟁구호를 만들어 파벌경쟁을 하기 때문에 투쟁구호는 경쟁적으로 과격해진다 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렇게 에스컬레이트되어가는 노조 파벌들간의 싸움으로 난장판이 된 것이다. ‘노동해방’을 원하면 영원히 회사에서 해방시켜 버려야 할 것이다.
현대차 노조는 4만3000여 명이다. 노조 전임자 90명. 교육위원 등 전임자 대우를 받는 위원들 120명, 소위 ‘빨간 조끼’로 불리는 노조 대의원이 456명이라 한다. 공식적인 노조 전임자는 210명이지만, 사실상의 노조 전임자는 500여 명이라 한다(동아 1.15).
일선 근로자의 꿈이 명장(名匠)이 아니라 노조대의원이라 한다.
박유기 노조위원장은 기자들에게 “우리는 절대 죽지 않는다. 생산 현장의 조직화된 활동가만 1,000여 명에 이른다”며 전의를 다졌다 한다. 기업을 죽이겠다는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어영부영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죽기 전에 먼저 죽여야 할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회사 문을 닫는 한이 있더라도 대한민국에서 붉은 노조들의 행패를 영원히 추방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양 1번가의 ‘삼덕제지’는 민노총에 가압한 직후부터 40일간 꽹과리를 쳤다. 삼덕제지 회장은 전격적으로 회사 부지를 안양시에 기부하고, 해외로 나가버렸다. 그 다음 날로부터 수백 명의 민주노조들은 일자리를 잃었다. 너무나 통쾌한 일이었다.
아무리 국가의 간판 기업이라 해도 현대자동차 역시 삼덕제지 회장이 보여준 각오를 본받아 악마 같은 노조를 영원히 추방해야 할 것이다.
돈을 태평양 바다 속에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악성 노조는 굶겨야 한다.
정상회담하려다 김일성처럼 당할 수 있다
“한국경제 올스톱”, “강경일변도로 치닫는 빨간 조끼” "현대차의 위기". . 일간지들의 머릿말들이다.
김정일을 추종하는 민노총이 지난 20년 간 한국경제를 초토화시켰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달러벌이의 효자(cash cow)인 현대자동차를 파괴 중에 있다.
점점 더 많은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일자리에 대한 비전을 잃고, 일힐 의욕을 느끼지 못해 자학의 길로 들어 서고 있다.
국민을 향해 같이 뛰어보자고 비상을 걸어도 시원치 않을 이 시기에 대통령이라는 자가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며 국민을 놀라게 하고 속상하게 만드는 데 여념이 없다.
때도 아닌 개헌론을 꺼냈다가 정신이상자라는 소리만 듣더니, 이제는 국제회의에 나가 국가원수들이라면 참석해야 하는 만찬에도 가지 않고 오찬에도 가지 않고 서둘러 귀국한다 한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망신을 자초하고 다니는가.
개헌론에 국민이 '어느 집 개가 짖었느냐'는 듯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노무현의 약이 한껏 오른 모양이다. 이번에는 또 남북 정상회담을 하겠다 한다.
핵실험을 한 김정일과 정상회담을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줄도 모른다. 핵실험을 한 김정일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실 자체로 북한 핵을 인정하는 의미가 된다. 이는 국제 패닉 현상을 불러오는 동시에 지탄의 대상이 된다. 무엇보다 미국을 매우 화나게 하는 저지레다.
김정일이야 노무현을 일회용 소모품으로 써먹겠지만 이는 대한민국과 미국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역적 행위다. 따라서 우리도 이를 절대로 용납할 수 없지만 미국역시 이를 용납할 리 없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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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서 해고해야지.
모 아니면 도식으로 나이든 양반이 그런식으로 말하면 못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