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박종철 열사의 죽음은 말없던 국민들을 일어서게 했고, 암흑의 시대를 찢어내고 민주주의의 시대를 열게 하였다. 박종철 열사의 죽음은 국민이 진정한 주권자로 서는 디딤돌이 되었으며, 자유를 우리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제는 독재자의 폭력에 의한 살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며, 그의 죽음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에 길이길이 기억될 것이다.
열린우리당은 오늘, 국민들과 함께 박종철 열사를 추모하며, 민주주의의 참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그리고 박종철 열사가 선물한 민주주의를 국민 모두와 함께 반드시 지켜낼 것이다.
2006년 1월 14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노식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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