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원인동 소재 원주제일성결교회(담임목사 이명주)는 29일(화) 오전 11시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62만 원 상당의 백미 60포를 기탁했다.
최근 민간 후원 사업이 줄어 저소득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주제일성결교회가 명절마다 『사랑의 쌀 전달사업』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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