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4년 연임제 개헌 공약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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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년 연임제 개헌 공약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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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제는 두 가지 방향에서 접근해야

 
   
  ▲ 한나라당 대권 후보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연초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무모한 이슈를 제조했다. 노 대통령의 발언 이후 박근혜 전 대표는 "참 나쁜 대통령"이라는 말을하며 국민적 여론에 힘을 실어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 발언 이후 각 언론사 및 여론조사 기관은 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 대부분인 63%가 “연임제 개헌논의 다음 정권” 이라는 답을 말했다.

14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후보가 되면 당과 협의를 해서 국민에게 공약으로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의 기초적인 ‘원가아파트제’를 내놓으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한다.

“부동산 문제는 두 가지 방향에서 접근해야 한다. 집 있는 사람은 수요공급 시장원리에 따르면 된다. 문제는 집 없는 국민이다.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나는 국가 시행 분양제를 제안했다. 쉽게 표현하면 ‘원가아파트제’다. 농산물도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산지가격과 소비자 가격에 차이가 난다. 아파트도 땅 사서 형질 변경하고 집 짓고 분양하는 과정에서 가격이 올라간다. 제일 많이 이득을 챙기는 곳이 시행사다. 때문에 국가가 직접 시행하면 이윤을 흡수할 수 있고 분양가를 30%정도 낮출 수 있다.”

또한 영국 대처수상의 모습을 내걸고 나오는 것에 대해 선거에 도움이 될 것인가의 물음에서는,

“선거 활용 차원에서 한 말이 아니다. 1979년 대처 전 수상이 취임했을 때의 영국과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 비슷하다. 중병을 앓고 있었다. 대처 수상이 강력한 개혁정책을 펴고, 소신 있게 나라를 이끌고 가 다시 경쟁력 있는 국가로 변모했다. 그런 리더십을 배우자는 뜻에서 한 애기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현재 대권후보 여론조사 부분에서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연초부터 발 빠른 추격전을 펼쳐 온 국민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서민적인 지지도와 봉사를 잘할 것 같은 후보" 부분에 이명박 전 시장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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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 2007-01-15 13:01:46
    대한민국의 진정 리더로써 덕목을 가진 위인은 박근혜 밖에 없다.처음에 국가관와 정채성과 도덕성에 대부분 거의다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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