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정치인, 언론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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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언론'의 공존하는 신뢰를 위하여...
[국민과의 약속은 반듯이 지킨다]
나는 정치든 언론이든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뢰받는 정치인, 신뢰받는 언론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정치가 신뢰를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일이다. 국민이 정치를 불신하면 어떤 정책을 내놓아도 백약이 무효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익보다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고,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한다.
언론 역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약속은 바로 공정한 보도, 정론의 자세이다.
언론은 국민이 정치를 바라보는 안경이자, 정치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프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국민들에게는 돋보기가 되어야 하고, 귀가 잘 안 들리는 국민들에게는 보청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언론의 역할 역시 그 목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언론과 정치의 공통점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같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정치와 언론은 동반자인 것이다.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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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대통령에 치가 떨리는데 또 좌파인 이명박을 띄워주니
대한 민국이 불같이 일어나서 ...3,1 운동과 같이
온 나라가 다 일어나서 좌파들을 싹~쓸어 내야 합니다.
국민여러분 정신 좀 차리세요.
이명박은 공산 세력입니다.
이명박을 물리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