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정치인, 언론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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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언론'의 공존하는 신뢰를 위하여...
[국민과의 약속은 반듯이 지킨다]
나는 정치든 언론이든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뢰받는 정치인, 신뢰받는 언론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정치가 신뢰를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일이다. 국민이 정치를 불신하면 어떤 정책을 내놓아도 백약이 무효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익보다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고,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 한다.
언론 역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약속은 바로 공정한 보도, 정론의 자세이다.
언론은 국민이 정치를 바라보는 안경이자, 정치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프리즘이라고 생각한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국민들에게는 돋보기가 되어야 하고, 귀가 잘 안 들리는 국민들에게는 보청기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언론의 역할 역시 그 목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언론과 정치의 공통점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같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정치와 언론은 동반자인 것이다.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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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정도의 언론도 언론인가? 편파보도를 넘어서 완전히
연출에다 각색까지 하면서 국민 홀리기에 열중하는 방송 특히
공영방송 반성하라는 말 이제 입이써서 말도 못하겠다.
앞으로 계속 이따위식으로 보도 할려면 문닫아라
대한민국의 가장 문제는 언론과 방송이다, 지방역시 무분별한
지역신문 넘쳐나는데, 오로지 돈벌이를 위해서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 도 모른체
쓰레기 기사로 도배질하고 있다. 먼저 언론개혁부터 해야 대한민국
이 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