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출생지 언론사, 포털 '일본'으로 수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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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출생지 언론사, 포털 '일본'으로 수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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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 권리를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는 언론사와 포털

 
   
  ▲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일본을 경북 포항, 경북 영일으로 잘못 표기한 포털사이트들
ⓒ 뉴스타운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는 "일본 오사카"로 판명났다. 출생지가 오류 표기 된것을 이명박측에서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2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수정할 생각조차 않고 있다. 또한 언론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도 이명박 전 시장의 자료에 "경북 영일"로 방치하고 있다.

네이버는 임의 삭제후 네티즌들의 항의로 "일본"으로 수정 기재하였으나 다른 포털들은 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가 경북 영일, 포항등으로 분별 없이 방치하고 있다. 또한 이를 알고있는 이명박측은 지금까지 출생지 오류에 대한 해명도 없이 그냥 일관해 오고있다.

이명박 전 시장은 일반국민들과 다른 유망 대권주자로서 자신의 출생지 오류를 이렇게 방치 한다는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본다. 국회의원, 서울시장을 역임한 지도자의 출생지가 잘못 기재되었다면 응당 바로 수정을 해야 함에도 떳떳이 나서지 못한다는건 도덕성 문제를 야기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우선 국민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유명 포털, 언론사들이 국민들에게 정확한 자료를 제시해줄 의무를 망각한체 수정을 안하고 그냥 방치하는 것도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명박 전 시장은 유망 대권주자다. 대한민국 서민들도 출생지를 숨기지 않는다. 더구나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시장의 자료를 오류가된체 방치하는 것은 국가적 망신이며, 또한 의혹심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이다. 거짓 없이 투명하고 명확히 국민에게 떳떳하게 밝혀야 한다.

대권주자는 사소한 의혹이 있으면 안된다. 국가를 다스릴 대통령 후보로서 국가관, 또는 도덕적인 문제는 깨끗해야 한다. 또한 국민들은 차기 대권주자의 국기관, 도덕성을 철저히 검증 할 권리도 있다. 검증은 철저하면 철저 할수록 더 좋다. 지도자가 될 사람이 국민을 속인다는 자체가 지도자로서 자격상실을 의미 한다.

언론사, 포털등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자료 수정 하는것이 도리

또한 포털, 언론들도 고의적 은폐와 삭제를 하면 안된다. 이는 선거법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다.

모 의원의 경우, 허위 학력과 관련 후보 시절에 공보물 허위 작성으로 인해 실형을 당한 예도 있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언론사, 포털등 검색자료를 허위로 기재하면 안 될 것이다.

이명박측근 정두언 의원은 검증 문제로 답변을 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그동안 박 전 대표만 대선주자로서 검증을 받은 것이 아니다. 이 전 시장도 두 번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거치며 충분히 검증을 받았다”면서 “거리낄 것이 없으며 어떤 검증이라도 해보자”고 말했다.

정 의원은 그러나 “대선주자 검증은 그 주자의 정책과 사상이나 이념, 즉 정치지도자로서의 자질에 초점을 맞춰야지 약점만 찾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식의 검증은 문제가 있다”고 했다.  

 
   
  ▲ 네이버 이명박 출생지 코너를 없애고 출생 코너 끝에 다시 일본으로 표기1월2일부터 파문을 일으킨 네이버 인물정보 검색를 뉴스타운이 단독 입수하여 보도한 이미지..
ⓒ 뉴스타운
 
 

출생지 오류 표기 문제도 중요한 검증의 일환

검증이란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게 바로 검증이다. 네거티브를 하기위한 그런 검증이 아니라면 여야 대권주자들은 솔선수범하여 검증을 해야 한다. 출생지 문제도 바로 검증의 일환이다.

이명박 전 시장이 2번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했어도 그동안에 일어났던 소소한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다. 바로 출생지 문제가 그런 것이다. 본인 스스로 못한다면 정 의원이라도 나서서 언론과 포털, 그리고 모든 자료에 수정을 해야 되는거 아닐까.

무엇보다 경선에 중요한 것은 대권주자들의 사소한 의혹 해소다. 본선을 염두에 두고 확실한 검증을 거친 대권주자만이 무난히 대권을 거머쥘수가 있다. 한나라당은 과거의 전철을 밟지않고 10년간 잃었던 대권창출에 서로 협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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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2007-01-19 18:09:13
    여기서는 언론,포털들이 출생지 표기를 잘못기재했다는거 아닌가요.
    이는 선거법에 위법이 되니 바로 잡자는 취지인데...
    왜 딴소리들 하는지...이상한 사람이군요.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이 사소한것 까지 속이면 안되지요.

    함경도 사나이 2007-01-18 04:58:16
    근본도 없는 놈이 이리 저리 국민을 속였다면 이것은 중대한 일이다.
    근본을 속이고 일개국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이 간통 큰 무엇이..... 하루라도 빨리 집에 가서 무엇......

    .. 2007-01-15 15:18:10
    이딴 식으로 기사 스고 댓글로 지랄들 하니 검증이 아니라
    마녀사냥이라는 거지

    알권리차원이면 그냥 알리면 그만이지
    이미 수차례 본인이 밝힌걸 속엿네 마네
    일본가서 머슴살이한 부친이 친일파니 마니
    이런 식의 여론몰이는 국민의 반감만 산단말여
    -------------------------
    누가 누구를 속인것일까요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 것일까요

    주간조선 인터뷰기사
    http://issue.chosun.com/site/data/
    html_dir/2006/12/30/2006123000345.html
    [선택 2007] 대선후보의 가족|이명박
    정장열 주간조선 차장대우 , jrchung@chosun.com
    입력 : 2006.12.30 11:06
    이 전 시장의 부모는 이충우(1981년 작고)ㆍ채태원씨(1964년 작고)로, 부친은 경북 영일군의 가난한 농사꾼 집안 출신이었다. 부친 역시 물려받은 농토가 없어 어렸을 때부터 고향을 떠나 목축일을 했고, 일제시대였던 1935년 일자리를 찾아 일본 오사카로 갔다. 이 때문에 이 전 시장을 비롯한 형제(7남매)는 막내만 제외하고 모두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평생 목부(牧夫), 옷감 장수 등으로 고단한 삶을 살다가 이 전 시장이 출세해 현대건설 사장으로 있을 때 작고하였다.

    아베총리 2007-01-15 10:12:41
    어쩌면 좋냐 데스까?
    우리의 전략이 모두 뉴스타운 때문에 빵꾸가 났소무니다.
    이제 명빡상은 우리 니혼진의 꿈을 이룰수 없게 됐소.
    그만 일본으로 돌아오시노무다.



    정직해야 2007-01-15 09:40:04
    보수교회 목사님들이 신앙간증을 빙자해 신도들 몇천명이나 모여있는 교회에서 아시아의 기적이니 하면서 이전시장을 치켜세우는 버팀목을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교회 표심을 자극하는것인데 신도들이 목사님의 뜻을 따를수밖에 없을 것인데 이것 너무 목사님들이 장로라고 편파적인것 아닌가요? 지금 대한민국대통령을 뽑지 교회속의 대통령을 뽑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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