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아무리 정략적 의도가 없다고 기자간담회를 통한 대국민 설득을 했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제안은 열린우리당의 사수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탈당 도미노 현상과 공중분해를 막기 위한 정략적 의도가 다분하다.
이러한 정략적 의도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노무현 대통령은 즉각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
어제 노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야당들이 개헌을 전제조건으로 요구하면 탈당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고 했다. 결국 현재 상황에서는 탈당하지 않겠다는 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먼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정치적 중립성과 진정성을 확인된 후에 개헌을 추진해야 국민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지 않으려면 즉각 개헌 제안을 철회해야 한다.
2007년 1월 12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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