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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고건 전 총리, 이명박 전 서울시장 ⓒ 뉴스타운 | ||
한나라당 경선 여론조사 방법, 전화(ARS)방식 아닌 조사원 직접 전화
요즘 언론에서 발표한 대권주자 지지도를 모 시민단체에서 조사한 여론 조사 결과입니다. 그 결과현재 각 신문 및 언론사에서 발표하고 있는 여론 조사와 전혀 다른 여론조사가 나타났다.[싸이홈피(이성구)]
기존 언론사가 의뢰한 여론조사기관은 전화(ARS방식)을 하는곳이 있으며 또한 질문서 내용도 제각기 다르다.남녀 구성비율 및 연령, 지역의 인구 비율 등을 무시한 무작위 ARS 방법이며 한 사람이 다섯번 열번씩, 여론 조사에 응하는 아주 조잡한 방법에 의한 것이라 한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용하는 여론 조사 방법은 전화(ARS)방식이 아닌 조사원이 직접 전화를 걸고,각 도시별로 인구 비례하여 안배하고 남성과 여성은 별도로 조사 대상을 선정합니다. 또 나이별로 차이를 두어 조사합니다.
무었보다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이 다섯번, 열번씩 여론 조사에 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한번 여론 조사를 한 대상은 제외한다는 구정이 있다. 그리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여론 조사 대상과 통화내역을 전부 녹음을 하게 된다.
이런 방법에 의한 실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다음과 같이 기존 언론에 방송된 대권주자 지지도 1위가 박근혜 전 대표로 나와 실제 여론과 차이가 크다.
1위 : 박근혜 전 대표 31 %
2위 : 이명박 전 시장 29.4 %
3위 : 고 건 전 총리 17.8 %
이 보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표는 매우 흡족해 하며 현행의 여론조사 결과와 상관없이 더욱 더 열심히 국민들의 실질 경제정책에 역점을 두고 정진 할 것을 굳게 다짐 하였다고 한다.
국민들 '사람 됨됨이'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대선지지후보 결정
조인스닷컴이 지난 3일 미디어다음.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결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을 조사한 결과 '사람 됨됨이'라는 답변(46.6%)이 가장높았다. 후보의 정책(29.6%)이나 이념성향(11.7%).소속 정당(4.5%).출신 지역(0.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후보의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응답은 여성(50.3%)과 50대 이상(55.3%)에서 특히 높았다. '후보의 정책'을 중요하게 본다는 답변은 40대(40.0%)와 대재 이상(40.9%)에서 많았다. 이번 조사의 오차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3.7%포인트.
이와같은 여론에 입각하여 볼때 지금의 여론조사가 정당하고 편견성이 없는가. 인물 됨됨이란 바로정직하고 깨끗한 후보를 말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론조사기관들의 설문지나 질문에 어느 항목을 넣어 조사를 했는지가 궁금하다.
그러나 수치상만을 언론들이 공개할뿐 설문지,질문서는 공개를 안한다. 바로 이런 맹점이 여론조사기관을 믿지못하는 요인으로 본다. 정직한 조사치가 언론을 통해 발표가 된다면 누구나 신뢰를 할 것이다.
여론조사 선택지, 질문지엔 인물 정책 검증 없고 실속없는 인기도만 측정
그러나 여론 조사의 경우 가장 중요한 덕목인 검증항목(인품,국가관,정책등)의 정확성이 훼손된다면 그 여론조사 결과는 가치를 잃고 만다. 속보경쟁에 급급해 조사기관을 닥달해대면, 질문지 설계를 정교하게 할수없고 조사과정에서 왜곡될 개연성도 커져 부정확한 결과가 나온다.
그래서 단기간에 하는 여론 조사는 거의가 상당한 문제를 갖고 있다고 보아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다.여론조사가 정확하지 못하면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진실된 여론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신뢰있는 여론조사 결과만 보도해주기를 국민들은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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