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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홍 목사 | ||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려는 세력들이 스스로 정통보수세력이라고 자처하고 나섰다. 통 보수세력이 무엇인가?
정통보수세력을 자처하려면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과 연대하는 세력은 정통보수세력이라 할 수 없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겠다는 보수세력은 정통보수세력이 아니다. 김진홍이 누구인가?
그는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면서도 6.25 저지한 세력과 같이 가야한다는 희한한 소리를 하여 호되게 비판을 받은 의혹의 인물이다.
그것은 김진홍이 평소 새가 좌우날개로 균형을 취하듯이 좌우이념이 균형을 취해야 한다는 위험한 발상과 같다.
김진홍은 열우당이 법제화하겠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고 공공연히 나선 인물이다.
한나라당에 적대하는 열우당, 민주당, 민노당, 전교조, 민노총, 한총련등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겠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
그는 한나라당을 반미친북정당으로 만들겠다는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자에 불과하다. 김대중과 김정일의 6.15 반역선언을 반대해온 서정갑과 조갑제.
그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교육시켜온 분들이다. 그런데 그들이 왜 갑자기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힘을 실어주는지 의문이다.
그들이 왜 갑자기 6.15 반역선언을 공공연히 지지하고 열우당이 법제화하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고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는 세력은 정통보수세력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사이비 보수세력에 불과하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겠다는 그 현장에 이명박도 함께 했다니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한나라당 지도부의 사학법 장외투쟁을 겨냥하여 협상하면 될 것을 왜 장외투쟁하느냐고 매도하고 이재오의 협상을 비호한 이명박.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는 측근에 둘러싸인 인물이고 노무현이 이회창 전 총재보다 훨씬 더 인간적이라고 노무현에 아부하고 이회창을 매도한 이명박.
“노무현은 인간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대거 낙선해 도저히 기뻐할 수가 없었다”고 노무현과 열우당에게 극도로 아부하는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그가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고 열우당이 법제화하겠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겠다는 것은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것이 아닌가?
야당동지인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부하는 그가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려는 국민행동본부나 자유시민연대등 보수세력은 과연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여 보수를 자멸시키려는 잘못을 저지르지 말기를 바란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해온 국민행동본부와 자유시민연대가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배신을 하지 말기를 호소한다.
노무현 탄핵에 반대한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추천한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겠다는 서정갑과 조갑제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
서정갑씨와 조갑제씨는 그동안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것을 스스로 허물어버리지 말기 바란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는 세력은 정통보수세력이 아니라 남북한독재정권의 공작정치에 놀아나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사이비 보수세력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미래포럼은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사이비 위장된 보수세력들이 끝내 반성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정체를 들어내어 비판할 것이다.
한나라당도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의존하여 공작정치에 악용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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