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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 ||
국민이 안정된 생활을 하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노무현은 줄곧 국민을 불안하게 했다. 영락없는 정신병자요 오줌싸개다.
이런 노무현에게도 정곡이라는 신체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그 곳을 찌르면 아파서 펄펄 뛰고, 바보가 되는 모양이다.
그 정곡에 박근혜가 화살을 날렸다. “참 나쁜 대통령이다. 국민이 불행하다. 대통령 눈에는 선거밖에 안 보이느냐”
“개헌제안”은 만 하루 만에 숱한 국민들에 짓밟혀 걸레가 됐고, 노무현은 바보가 됐다. 침묵이라도 했다면 덜 바보가 됐을 텐데 그는 1.10일, “나는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며 대꾸까지 했다.
'청와대의 오줌싸개 아기님', 세기의 이 골칫거리를 어찌 하면 좋을까?
박근혜: “참 나쁜 대통령이다. 국민이 불행하다. 대통령 눈에는 선거밖에 안 보이느냐”
노무현: “나는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 나쁜 사람은 박근혜 아버지다”
감추고 싶은 어두운 역사, 위의 주고받은 말들은 그 어두운 역사에 기록될만한 기념비적인 말들이다. 요사이 주위에는 협심증 환자가 참으로 많이 늘었다. 모두가 노무현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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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좋은 대통령을 뽑자”며 청와대의 반발에 정면대응했다.
박 전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시당 여의도 사무소 이전식을 겸한 신년인사회에 참석, “이번에 우리가 또다시 정권교체에 실패한다면 우리는 역사와 국민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이번에 우리 모두가 정말 정신을 차려서 한마음으로 뛰어서 참 좋은 대통령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고 반문했다.박 전대표는 이어 “이제라도 민생을 챙겨서 국정에 매진해도 모자랄 현 정권이 또다시 개헌을 들고나오면서 온 나라를 흔들어대고 있다”며 거듭 노 대통령을 비판했다
박 전대표는 “이제 우리앞에는 마지막 승부가 놓여있다. 우리 한나라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선이 우리앞에 기다리고 있다”며 “그동안 우리는 미숙하고 정말 경험이 없는 그런 현 정권이 어떻게 나라를 망쳤고 국민에게 고통을 줬는지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정권 탈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